정줄 놨음. 짤방따윈 업ㅂ다.

모기가 내 방에 서식하고 있따.


밤새 내 피로 배를 채웠다가
내가 출근한 동안 쉬었다가
배 좀 꺼지면 밤에 또 식사하고!!

팔에만 6군데 물렸음. 아 놔..


모기장이 없어서 문을 다 닫아 놨더니
더워 죽겠다.
선풍기도 아직 주문 안했다.
더워.


저저번주는 클베 때문에 정신 없고
저번주는 월요일 회식+ 연속 출근에
쉬는 날도 뻗어있었고
이번 주도 월요일에 회식을 해선지
한 주가 어떻게 간지 전혀 모르겠음.


하고 있는 일은 끝도 잘 안보이고
회사도 더워죽겠고
회사 책상에 커피를 쏟질 않나
쨍쨍 하다가 갑자기 우박이 떨어지질 않나
집에 오는길에 노숙자가 시비를 걸질 않나.
은근 시비 거는 사람이 있질 않나.


아 피곤하ㅏㅏ


그래도 내가 만든 오뎅탕은 맛있따.

by 하겐티 | 2008/06/13 00:12 | [신변잡기] | 트랙백 | 덧글(2)
트랙백 주소 : http://haagenti.egloos.com/tb/4419647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에류 at 2008/06/13 07:47
흐윽.... 힘내세요!!
Commented by 하겐티 at 2008/06/14 12:52
넵^^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

<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