근황
20cm 정도 머리카락을 잘랐습니다.

매일 머리 빨래하기 힘들었는데
이제 좀 쉬워졌습니다.

주위 사람들 권유도 있고 해서
와우 아이디를 만들었습니다.

첫 마을부터 길을 잃고 헤매기 시작.

무사히 적응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.

요새 포스팅이 아주 뜸한 이유는
홈페이지나 블로그에 징징거리기 싫어서.

여튼 그럭저럭 살고 있습니다.
올해는 꼭 어디든 여행을 가서
머리를 식히고 와야겠어요.
by 하겐티 | 2008/06/30 23:31 | [신변잡기] | 트랙백 | 덧글(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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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IEATTA at 2008/06/30 23:32
와우에 빠지셨으니 와우세계 여행을 하실지도...
Commented by 하겐티 at 2008/07/02 21:12
네 아무래도 그럴 것 같네용;;
Commented by French_Pie at 2008/07/01 00:10
와우는 정말 .. 빠지면 끝이라는 소리가..ofL
Commented by 하겐티 at 2008/07/02 21:13
주위에서 다들 그렇게 말씀 하시더라구요(...)
Commented by 에류 at 2008/07/08 00:17
와우..... 수많은 폐인을 육성하는 그 게임이군요.....[응?]
Commented by 하겐티 at 2008/07/14 10:06
예 후후 근데 아직 적응이 잘 안되네요; 폐인이 될지 아직 몰겠습니당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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